"1일 3운동"…디바 출신 비키, 근육질 몸매 유지 비결 공개[셀럽샷]
입력 2026. 01.21. 17:43:49

비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디바 출신 비키가 몸매 관리 비결을 전했다.

비키는 21일 자신의 SNS에 "특별한 식단 관리 없음, 하지만 외식은 거의 안 함, 특히 저녁 약속 거의 없음, 운동 외 대외 관계는 잘 안 함. 특히 아줌마들이 좋아하는 브런치 모임, 커피챗은 거의 안 함"이라는 장문의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브라톱을 입고 운동에 매진 중인 비키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없는 보디라인과 탄탄한 근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식사는 대부분 집에서. 배달 음식, 편의점 음식, 군것질거리 일절 안 먹는다"라며 "뭘 먹느냐 보단 먹은 걸 어떻게 소비하느냐에 포커스를 맞추면 어떻게 먹을 것인지 가닥이 잡힌다"라고 적었다.

이어 "하루에 먹은 칼로리를 대충 계산하고 그만큼 다 소비할 수 있게 운동, 가사 노동이든 뭐든 몸을 움직임"이라며 "새벽, 아침 시간은 최대한 운동으로 활용한다. 운동은 죽을힘을 다해 혼신을 다해 거의 혼자 한다. 저녁 10시에는 취침 준비"라고 비결을 전했다.

그러면서 "운동한 지는 30년, 빡세게 한지는 23년, 1일 2운동 또는 3운동 실천 7년 차. 새로운 거 배우는 걸 게을리 하지 않음"이라며 "잘하든 못하든 꾸준히 하고 깊게 파고든다. 시간은 금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준비된 자에게만 기회가 온다. 나 자신을 사랑하자"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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