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밀한 리플리’ 설정환, 한기웅 차에 치였다…이시아 대신 사고 당해
- 입력 2026. 01.21. 20:23:01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설정환이 사고를 당했다.
'친밀한 리플리'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에서는 차정원(이시아) 대신 차에 치인 주하늘(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정원은 진세훈(한기웅)과 만남 전, 주하늘을 만났다. 주하늘이 “왜 여기서 보재?”라고 묻자 차정원은 “진태석(최종환)에 대해 할 말이 있대”라고 답했다.
주하늘이 재회에 대해 언급하자 차정원은 “하늘씨 보면 세훈씨 더 삐딱하게 볼 거다. 나하고 감정도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다. 진태석에 대해서라니까 많이 궁금하다. 만나서 전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차정원은 인도 쪽으로 걸어갔다. 진세훈의 차량이 차정원을 향해 돌진하자 주하늘은 몸을 던져 차정원을 밀어냈다. 대신 차에 치인 주하늘은 피를 흘리며 땅에 쓰러졌다.
진세훈은 전화를 걸어 “실수로 사람을 쳤다. 빨리 와 달라. 구급차도 부르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