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9기 옥순♥영수-영철♥정숙, 최종 커플 탄생 [종합]
- 입력 2026. 01.22. 00:19:55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나는 솔로’ 29기 연상연하 특집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나는 솔로'
29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최종 커플은 옥순-영수, 영철-정숙이었다.
옥순과 5살의 나이차이인 영수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옥순님이 행복함에 웃고 행복함에 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옥순은 “20대 예쁜 여자는 많을 수 있지만 이렇게 지성과 미모를 갖추고 지혜로움까지 갖춘 사람은 없지 않을까 싶다”라며 영수를 바라봤다.
정숙을 최종 선택한 영철은 “제 인생에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잘 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미소 지었다. 이를 들은 정숙은 “(영철이) 연하남인데 사실 연하남 같지 않아서 그게 매력인 것 같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