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9기 영철♥정숙, 결혼 커플이었다 “4월 결혼” [셀럽캡처]
- 입력 2026. 01.22. 07:0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29기 영철, 정숙이 결혼 커플로 밝혀졌다.
'나는 솔로'
지난 29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에서는 29기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이날 영철과 정숙은 쌍방 최종 선택했다. 이후 정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본인(영철) 기준점을 다 없애겠다고 한 점이 감동이었다. 다들 가볍지 않나. 그런데 오히려 보수적이고 기준점 있는 남자가 내가 의지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남자가 아닐까”라며 “그런 남자를 계속 만나길 원했던 것 같다. 내심”이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로써 최종 선택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결혼 커플은 영철과 정숙으로 밝혀졌다. 방송 말미, 두 사람의 웨딩 사진이 공개되기도.
이를 본 MC 데프콘은 “교제 시작하자마자 바로 결혼 이야기가 나왔다고 한다”면서 두 사람이 4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준을 하나씩 만들어 아름다운 가정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