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여파로 촬영분 폐기…윤주모, '살롱드립' 비하인드 공개[셀럽샷]
입력 2026. 01.22. 10:24:50

술 빚는 윤주모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흑백요리사2' 출연자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가 '살롱드립' 비하인드를 전했다.

윤주모는 지난 21일 "살롱드립,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MC 장도연과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그는 "너무 예쁘고 상냥하셨던 장도연 언니. 맛집 추천을 꼭 해드려야 하는데... 또 뵐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TEO 살롱드립 제작진분들꼐도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윤주모가 출연한 '살롱드립'은 오는 23일 공개 예정이었으나, 함께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과거 여러 차례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사실이 드러나면서 '살롱드립' 측은 해당 회차를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촬영분이 폐기되는 안타까운 사건을 겪은 윤주모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윤주모는 서울 해방촌에서 전통주 전문 식당 '윤주당'을 운영 중이다. '흑백요리사2'에서 한식과 전통주 조합을 선보이며 최종 5위에 올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술 빚는 윤주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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