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서민정 "한국 못 간지 3년…겨울 공기 그리워"[셀럽샷]
입력 2026. 01.22. 11:31:47

서민정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서민정이 미국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22일 자신의 SNS에 "지난 연말 인사도 못하고 새해 인사도 못 드리고 벌써 1월의 반을 넘어가고 있다. 늦었지만 이 글을 읽고 계시는 분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요.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란다. 뉴욕의 올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 거 같다"라며 "겨울은 해도 빨리 져서 집에 있으면 오후 4시부터 컴컴하고 조용한데 공연 보러 브로드웨이에 나가보니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라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정말 재밌게 본 chessbway 어쩜 한 분 한 분 연기 노래 그렇게 잘하시는지 정말 감동이었다. 눈 많이 내린 날 셀카 한 장. 추워서 늘 제 품에 캥거루처럼 안기는 진져랑 남편이랑 찍은 사진도 올려본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해 반가움을 더했다.

그러면서 "한국 못 간 지 3년 정도 됐다. 한국의 겨울 공기도 그립다"라며 "봄이 얼른 오면 좋겠지만 추운 겨울도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으로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를 항상 바라고 기도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민정은 2007년 재미교포 치과 의사 남편과 결혼해 2008년 딸을 출산했다. 현재 미국 뉴욕에서 거주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서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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