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아내·두 아들 한국 떠났다 "벌써부터 우울해"
입력 2026. 01.22. 13:29:17

장성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장성규의 아내와 아들이 영어 교육을 위해 3주간 한국을 떠난다.

장성규는 21일 자신의 SNS에 "걱정된다. 아내와 두 아들이 3주 간의 영어캠프를 막 떠났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아내를 배웅하고 있는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결혼하고 이렇게 긴 기간을 떨어져 지내는 건 처음이다. 부디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되기를. 벌써부터 우울하고 보고싶네. 난 이제 뭘 해야 하지"라면서도 "#자유"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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