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박현지, SNS 오픈 “부족한 모습 미워 자책도” [셀럽샷]
입력 2026. 01.22. 14:06:47

'환승연애4' 박현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환승연애4’ 출연자 박현지가 SNS 계정을 오픈하고 소회를 밝혔다.

박현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긴장되고 설레는 마음으로 입주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가 바뀌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평범하게 살던 제가 우연한 기회를 통해 ‘환승연애’라는 프로그램을 만나 과분하게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위로를 많이 받기도 했고, 부족한 제 모습이 미워 자책도 많이 했었다”라고 전했다.

그는 “많이 울고 웃었던 지난 여름 좋은 사람들을 만나 행복했고 인생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될 것 같다”라며 “미숙하고 부족한 모습마저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좋은 에너지를 많이 줄 수 있는 건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 중이다. 못난 모습은 부디 너그러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1일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서는 최종 선택이 그려졌다. 박현지는 ‘환승연애4’ 최초로 두 명의 X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그는 최종 선택에서 전 연인이 아닌, 조유식과 환승을 택했다. 다만 방송 이후 현실 커플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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