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4’ 곽민경 “응원 감사해,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 됐다”[셀럽샷]
입력 2026. 01.22. 14:13:24

곽민경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의 곽민경이 종영 직후 SNS를 통해 직접 심경을 전하며 뜨거웠던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곽민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송 속 내 모습을 보며 반성하고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며 “벌써 2026년이 되었는데, 응원과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따끔한 질타에 대해서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겸허한 태도를 보였다.

지난 21일 공개된 최종화에서 곽민경은 오랜 고민 끝에 자신의 X인 조유식을 최종 선택하며 끝까지 진심을 다했다. 하지만 조유식은 새로운 인연인 현지를 최종 선택하며 두 사람의 만남은 엇갈렸고, 결국 각자의 행복을 빌어주는 결말로 마무리됐다.

학창 시절 첫사랑으로 만나 8년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했던 두 사람은 비록 커플 매칭에는 실패했으나,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안겼다.

곽민경은 “앞으로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는 ‘민와와’가 되겠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포부를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곽민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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