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유리 차례"…윤아, 직접 만든 '두쫀쿠' 배달하며 소녀시대 의리 과시[셀럽샷]
- 입력 2026. 01.22. 16:27:4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윤아로부터 선물 받은 화제의 디저트를 인증하며 변함없는 팀워크를 자랑했다.
유리
유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대령숙수의 두쫀쿠라니"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는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디저트는 윤아가 직접 정성을 들여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윤아는 전날 멤버 수영에게 두쫀쿠를 전달한 데 이어 유리에게도 손수 만든 두쫀쿠를 배달하며 멤버들을 살뜰히 챙기는 면모를 보였다.
앞서 윤아는 지난 11일 SNS를 통해 두쫀쿠를 직접 제작하는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게시물을 접한 가수 성시경은 “폭군의 셰프구먼”이라며 감탄했고, 유리는 “융숙수 현대판이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윤아의 솜씨를 치켜세웠다.
한편, 소녀시대 멤버들은 각자 활발한 개인 활동 중에도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고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연예계 대표 장수 그룹다운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