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김선호 닮은꼴' 논란 칼차단 "제발 하지 말아달라"
입력 2026. 01.22. 16:31:52

나폴리 맛피아-김선호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가 배우 김선호 닮은꼴이라는 팬들 반응에 선을 그었다.

나폴리 맛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자꾸 저보고 김선호님 닮았다고 메시지 보내지 말아달라. 정말 저 욕먹는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어딜 봐서 김선호 님을 닮았냐. 진짜 큰일 난다. 김선호님과 저를 함께 두지 말아달라"며 "나폴리 맛피자가 김선호님을 닮아서 드라마를 볼 때마다 스쳐 지나간다는 말들을 자꾸 하시면 김선호 님은 얼마나 기분이 안 좋으시겠냐"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앞으로는 절대 저보고 김선호 님 닮았다고 하지 말아달라. 제가 김선호님을 정말 좋아하는데, 나폴리 김선호라느니 마라탕 60그릇 먹은 김선호라느니 이런 농담은 절대 하지 마라. 절대 김선호님 안 닮았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김선호님 열심히 응원하고 있다. 혹시나 이 글을 보신다면 정말 죄송하다. 대신 나중에 가게 한 번 놀러오시라. 마지막으로 저 진짜 김선호님 안 닮았다. 앞으로 이런 메시지 금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폴리 맛피아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전쟁' 시즌1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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