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호, 고윤정 천만 팔로워 돌파에 "축하해요 차무희씨" 센스 댓글
- 입력 2026. 01.22. 21:00:04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고윤정과 김선호가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캐입(캐릭터 이입) 축하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선호, 고윤정
김선호는 22일 고윤정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축하해요 차무희씨"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를 전했다.
해당 댓글은 고윤정의 SNS 팔로워 1000만 돌파를 축하한 것으로, '차무희'라는 호칭이 작품 속 설정을 떠올리게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통역사 주호진과 톱배우 차무희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극 중 차무희는 무명 배우 시절 SNS 팔로워 만 명을 앞두고 주호진에게 팔로우를 요청한다. 이후 그가 팔로우한 뒤 만 명을 돌파하자 축하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에 김선호는 실제로 고윤정이 팔로워 천만 명을 달성하자 극 중 캐릭터를 응용해 센스 있는 댓글로 축하를 전했다. 고윤정 역시 김선호의 댓글에 "주호진씨... 이게 꿈일까요?"라는 재치 있는 답글을 달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지난 16일 넷플릭스에 전편이 공개됐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