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미더머니12' 플로우식, 10년 만에 재도전 "음악 쉬고 싶었는데…"
- 입력 2026. 01.22. 22:01:1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래퍼 플로우식이 '쇼미더머니'에 재도전했다.
'쇼미더머니12'
2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2' 2회에서는 다양한 글로벌 래퍼 참가자들의 도전이 그려졌다.
'쇼미더머니5'에 출연했던 플로우식이 약 10년 만에 재도전했다. 그는 "제가 (음악을) 쉬고 싶어서 다시 뉴욕으로 갔다. 뉴욕에 4년 동안 있었다. 음악이 아닌 일도 많이 했다. 테크 회사에서도 일해보고, 다른 일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니까 음악은 계속 하고 싶고, 이번에 '쇼미더머니'도 오랜만에 하니까 한 번 더 나가자고 결정했다"고 했다.
그는 그루비룸 이휘민에게 1차 무반주 랩 미션의 심사를 받았다. 플로우식 특유의 강렬한 랩을 쏟아냈고, 이하민은 고민없이 합격 목걸이를 건넸다.
비하인드 인터뷰에서 이휘민은 "너무 잘하고, 그냥 달랐다"고 말했고, 박재범은 "그런 분들이 있다. 취향이 아니어도 그냥 무시할 수가 없다. 이분의 실력과 노력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고 공감했다.
'쇼미더머니1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쇼미더머니1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