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시청자 성원 힘입어…25일 몰아보기 편성
입력 2026. 01.23. 09:22:17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연출 강태흠/극본 서현주, 안진영)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몰아보기 방송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첫 번째 남자’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물론, 함은정, 오현경 등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호흡으로 시청 몰입도를 끌어올리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인물 간의 첨예한 감정 대립과 숨겨진 진실이 촘촘히 맞물리며 매회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가운데, 이번 몰아보기 방송을 통해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작품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최근 방송된 ‘첫 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오현경)의 지시를 받은 이강혁(이재황)이 오장미(함은정)를 죽이려 하지만, 강백호(윤선우)의 도움으로 번번이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미를 둘러싼 잦은 사고가 이어지자 백호는 이를 단순한 우연이 아닌, 장미를 노린 계획적인 범죄일 가능성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과연 일련의 사건들이 화영의 계획임을 장미가 알게 될지, 향후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장미를 향한 백호의 마음 또한 점점 깊어지는 가운데, 장미를 계속해서 구해내는 백호를 떼어놓기 위해 화영은 백호의 아버지 강남봉(정찬)에게 장미에 대한 험담을 늘어놓는다. 장미를 둘러싼 근거 없는 비난에 혼란을 느끼는 백호의 모습까지 더해지며, ‘첫 번째 남자’는 사건의 진실과 인물 간의 감정선이 더욱 복잡하게 얽혀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첫 번째 남자 몰아보기’는 향후 전개를 더욱 몰입감 있게 따라갈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예정이다.

‘첫 번째 남자 몰아보기’는 오는 25일(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