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와 이혼' 지연수, 1년 만의 근황 "제주 반찬 가게에서"[셀럽샷]
입력 2026. 01.23. 12:01:34

지연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지연수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지연수는 23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민수와 함께 하는 매일. 제주에서 오픈하는 반찬 가게에서 일일 알바로 일하는 유튜브 촬영하고 왔다. 재밌게 봐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수는 앞치마와 위생모를 착용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어 그는 "만료된 여권을 몇 년째 미루다 발급하고 민수가 좋아하는 형 졸업식 다녀오고 사촌들도 만나고, 전시회 다니고 동물원, 롯데월드, 생일기념 파티까지 1년을 정신없이 보냈다. 모든 순간 함께여서 너무 소중한 나의 민수"라며 아들 민수화 함께한 일상 사진들도 공개했다.

앞서 지연수는 지난해 1월 "제주 마지막 영상. 오늘 저녁 유튜브에 업로드된다"라는 글을 남긴 뒤 SNS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약 1년 만에 전해진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연수는 2014년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와 결혼해 아들을 뒀으나, 2020년 이혼했다. 이혼 후 2022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하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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