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민아, 긴급 구조 이후 "무교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절 다녀와"[셀럽샷]
- 입력 2026. 01.23. 13:55:1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권민아
권민아는 22일 자신의 SNS에 "무교지만 엄마랑 갑자기 절에 가서 절 하고 왔다. 다음에는 기도를 할까. 하느님, 부처님, 예수님 공평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목도리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엄마 집에 있길래 5~6년 전에 쓰던 모자도 써보고"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응원한다" "기도가 꼭 닿길" 등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근 권민아는 심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임을 고백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당시 권민아는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으나, 긴급 조치를 통해 보호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권민아는 "아직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다시 좋은 모습 밝은 모습들 열심히 사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