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설정환, 진세훈에 선전포고 "건향 그룹 회장도 해보려고"
입력 2026. 01.23. 20:02:56

친밀한 리플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설정환이 교통사고 이후 달라진 모습으로 회사에 나타났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에서는 주하늘(설정환)은 진세훈(한기웅)에게 건향그룹 회장이 되겠다고 선전포고했다.

이날 교통사고로 자리를 비웠던 주하늘이 다시 출근을 시작했다. 그는 진세훈에게 "내가 자리를 비운 동안 건향그룹 상황이 어떤지 브리핑을 듣고 싶은데"라고 강하게 말했다.

진세훈이 "주하늘 없으면 건향 그룹이 안돌아갔을까봐 그러냐"라고 비꼬자, 주하늘은 "예의"라고 강하게 말했다.

진세훈은 "죽다 살아나더니 많이 변했다"라고 받아쳤고, 주하늘은 "변하지 않으면 진태석 부자를 이길 수 있겠어?"라며 "눈 뜨자마자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건향그룹 부회장 뿐만 아니라 회장도 해보려고 내가"라고 달라진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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