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또 메기싱어 라운드…사이렌 소리에 '깜짝'
- 입력 2026. 01.23. 23:18:3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한혜진이 '금타는 금요일'에 메기 싱어로 등장했다.
금타는 금요일
23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졌다. 진(眞) 김용빈과 정서주를 비롯한 10인의 트롯 톱스타가 이미자와 패티김 등 레전드 가수들의 라이벌 구도를 다시금 부활시킨 것.
이날 김용빈은 오유진을 꺾고 별 4개의 영광을 누렸다. 그때 메기싱어의 등장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다.
메기싱어가 나타나 김용빈의 96점을 넘으면 빼앗은 오유진의 별과 새롭게 단 별까지 2개가 다시 사라지는 상황.
김용빈과 대결을 위해 나타난 메기싱어는 다름아닌 한혜진이었다. 한혜진은 패티김의 '초우'를 선곡해 '감성 디바'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깊은 무대를 선사했다.
한혜진은 99점을 받으며 김용빈의 별 2개를 무효화 했다. 한혜진은 "미안한데 기분은 좋다"라며 "누나가 밥 사줄게"라고 김용빈을 위로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