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우리’, 누적 179만 돌파…200만 카운트다운 [영화랭킹]
입력 2026. 01.24. 09:01:09

'만약에 우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1위를 유지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3일 ‘만약에 우리’는 4만 9889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79만 6623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 4주차에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입소문에 힘입어 200만 관객 돌파까지 가시권에 두며 흥행 독주를 이어갈 전망이다.

영화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신의악단’이 2만 6432명의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55만 4581명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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