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이한영’, 또 자체 최고 경신…11.4% 기록 [시청률 VS.]
입력 2026. 01.24. 09:33:23

'판사 이한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판사 이한영’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은 전국 기준 11.4%를 기록, 또 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한영(지성)은 남면구 싱크홀 사건의 주범 추용진(이장원)의 추가 범죄를 밝혀내는 한편, 김진아(원진아)에게 공조 제안을 건네며 거악 소탕을 위한 청사진을 그렸다.

특히 이한영 판사가 남면구 싱크홀 사건 재판에서 추용진 남면 구청장이 직원들을 동원해 강제로 합의서를 작성하게 한 증거 영상을 보고 “영상에 나온 구청 직원의 행위는 폭력과 공갈 협박”라고 단호히 말하는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 13.4%까지 치솟으며 브레이크 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시청률은 4.4%로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하며 적수 없는 금토극 강자의 위용을 떨쳤다. 또한 수도권, 2054, 전국 가구 시청률 모두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오른 ‘판사 이한영’은 한계를 모르는 시청률 상승세로 금토극 최고의 화제작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판사 이한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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