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박미선, 건강해진 근황 “골프 18홀 쳤는데 괜찮아” [셀럽샷]
입력 2026. 01.24. 16:22:53

박미선, 권진영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미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밥 먹고 진짜 오랜만에 스크린 골프 18홀을 다 치고 걱정했는데 완전 컨디션 괜찮은거 보니까 체력이 진짜 많이 올라 왔나보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역시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고 놀면 하나도 안 피곤하다. 신기하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배 개그우먼 권진영과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인들과 사진도 눈길을 끈다.

박미선이 “우리 진영이 사진 잘 나왔다”라고 하자 권진영은 “선배님 체력에 놀랐다. 저도 체력 키우려고요. 어제 너무 재미있었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해 1월 건강 문제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다. 같은 해 1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유방암 투병 사실과 치료 과정을 밝혔다.

남편이자 개그맨 이봉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해 “(박미선이) 지금은 치료가 다 끝났다. 최근에 같이 일본 여행도 다녀왔다”라며 “지금은 약을 먹으면서 추이를 지켜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