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 유열 “‘유열의 음악앨범’ 7번 봐…아내가 정해인 닮았다고”
- 입력 2026. 01.24. 19:00:2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유열이 자신의 이름이 들어간 영화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불후'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불후’)에서는 아티스트 유열 편으로 꾸며졌다.
유열은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을 13년간 이끌었다. 그는 ‘사랑의 찬가’ 작사를 라디오 작가가 했다며 “메인 작가였는데 그분이 점점 영역을 넓혀서 시나리오 작가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봄날은 간다’를 시작으로 ‘유열의 음악앨범’에서 있었던 추억이 많아 그분이 시나리오를 썼다. 그래서 나온 영화가 ‘유열의 음악앨범’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신동엽이 “내 이름이 들어간 영화면 기분이 남다를 것 같다”라고 하자 유열은 “7번 봤다”라며 웃음 지었다.
신동엽이 “남자주인공이 정해인인데 아내분이 영화 볼 때 당신하고 닮았다고 하셨다고”라고 언급하자 유열은 “제가 나중에 사진을 첨부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