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언, 아파트 화단서 숨진 채 발견…오늘(25일) 5주기
- 입력 2026. 01.25. 09:56:0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래퍼 아이언이 사망한 지 5년이 흘렀다.
아이언
아이언은 2021년 1월 25일 서울 중구 소재 한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
당시 아이언은 경비원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사망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언은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하지만 2016년 대마초 흡연 혐의, 2017년 연인 A씨 폭행 및 협박 혐의로 논란에 휩싸였다.
2020년에는 미성년자 제자 폭행 혐의로 또다시 논란이 됐다. 이에 아이언은 "저로 인해 힘들었을 많은 사람들에게 항상 죄스러운 마음으로 오랫동안 괴로웠다. 그동안 저를 기다려왔던 시간들이 절대 헛되지 않을 거라 약속하겠다”고 전했다.
이후 검찰은 사망 직전 특수 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았던 아이언을 기소 의견으로 불구속 송치했으나 아이언은 재판을 앞두고 사망했다. 수사는 그의 사망에 따라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