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 박스오피스 1위 굳건…190만 돌파[영화랭킹]
- 입력 2026. 01.25. 13:33:2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영화 '만약의 우리'가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만약에 우리
25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4 ‘만약에 우리’는 10만 814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90만 4767명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그린 영화다.
지난 1월 12일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 18일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기록을 빠르게 갈아치우고 있다.
2위는 '신의악단'이다. 같은 날 5만 7864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 수 61만 2445명을 기록했다. 3위는 5만 126명이 관람한 '아바타:불과 재'이다. 누적 관객 수는 652만 27명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