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채영, 상습 우편물 도난 피해 "신고 전에 그만하라"
- 입력 2026. 01.25. 18:28:0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채영이 우편물 도난 피해를 호소했다.
이채영
이채영은 25일 자신의 SNS에 "누군지 모르겠지만 지켜보고 있다면 제발 우편물 좀 그만 가져가시라. 나올 수 있는 정보는 아무것도 없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한동안 안 그러더니 다시 시작이다"라며 "어차피 중요한 문서나 고지서 등등은 전부 다 이메일이나 어플로 확인하고 통보받고 있다. 저도 관리비는 확인하고 내야 한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신고로 이어지기 전에 그만하라. 아는지 모르겠지만 장난이라도 직접 당해보면 생각보다 많이 무섭다. 그만하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채영은 2024년 개봉한 영화 '풍기' 이후 활동을 쉬고 있다. 당시 이채영은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다. 그래서 선약된 일들까지만 진행하고, 하고 있는 프로그램들을 하차하고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