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최지우 "육아 선배 김태희에 조언 구해…아이들 학원도 같이"
입력 2026. 01.25. 21:23:22

미우새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지우가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최지우가 영화 '슈가'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출산 후 처음으로 엄마 역할을 맡아 의미가 남다르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최지우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라며 "열두 살짜리 아들을 둔 평범한 워킹맘이 1형 당뇨병 판정을 받은 아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따뜻한 가족영화다"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최지우가 46세에 첫 아이를 출산했다. 그렇게 많은 사례는 아니다. 시험관 준비를 하다가 포기하려던 찰나에 임신이 됐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평소 김태희에게 조언을 많이 구한다는 최지우는 "김태희랑은 아이들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낸다. 육아로는 2년 선배라 제가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라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방송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