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한영, 이혼설 해명 후 다정한 투샷 "늘 하던 대로"[셀럽샷]
입력 2026. 01.25. 23:02:31

박군-한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박군, 한영 부부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박군은 자신의 SNS에 "아내랑 외식"이라는 글과 함께 한영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군은 "요즘 괜히 걱정해 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우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라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고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걱정해 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면서 "잘 지낸다. 괜히 걱정하지 마셔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한영과의 이혼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당시 박군은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을 다녔다. 엄청 힘들다"라며 "그것 때문에 엄청 예민해서 조금만 몸부림치거나 작은 소리를 내도 깬다. 그 이야기가 스킨십을 안 한다는 말로 와전됐다. 요즘은 집에 가면 포옹도 한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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