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문수아, 故 문빈 생일 축하 “하나뿐인 오라버니”[셀럽샷]
입력 2026. 01.26. 13:52:15

빌리 문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빌리(Billlie)의 멤버 문수아가 세상을 떠난 친오빠 故 문빈의 생일을 기리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문수아는 26일 자신의 SNS에 “생일 축하해, 하나뿐인 오라버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어린 시절 문빈이 동생 문수아를 꼭 안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오빠의 생일을 맞아 추억이 깃든 사진을 공유한 문수아의 게시물에는 고인을 기억하는 동료들의 댓글도 이어졌다. 최유정은 “예뻐 죽긋네~ 둘 다”라는 반응을 남겼고, 비비지 멤버 신비는 “둘이 애기 때 티격태격하던 거 생각나네”라며 남매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문빈은 2009년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통해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으며, 이후 2016년 그룹 아스트로로 데뷔해 메인댄서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3년 4월 1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고,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조용히 치러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문수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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