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립우·강우진·장한음 합류 ‘보플2’ 파생그룹 출범?…FNC 측 “논의 중”[공식]
- 입력 2026. 01.26. 16:37:1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net ‘보이즈2플래닛’ 출신 최립우, 강우진, 장한음을 중심으로 한 파생 그룹 출범 소식과 관련해 FNC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립우·강우진·장한음
26일 한 매체는 복수의 가요 관계자 말을 빌려, 최립우·강우진·장한음이 파생 그룹으로 데뷔하는 데 뜻을 모았으며 CJ ENM이 제작을 맡고 FNC엔터테인먼트가 매니지먼트를 담당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다만 총 인원수와 최종 멤버 구성, 데뷔 시기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와 관련해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논의 중”이라고 짧게 전했다.
현재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최종 데뷔조 알파드라이브원과 파생 프로그램 ‘플래닛C: 홈레이스’에서 탄생한 모디세이까지 두 팀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추가 파생 그룹이 출범할 경우, 총 세 팀이 동시에 활동하는 체제가 구축된다.
알파드라이브원이 데뷔와 동시에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새 파생 그룹의 출범 여부와 향후 활동 방향에도 업계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