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문원, 5월 2일 라움아트센터서 결혼…최지우·소유진이 선택한 웨딩홀
입력 2026. 01.26. 17:48:54

문원-신지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와 가수 문원이 선택한 웨딩홀이 공개됐다.

26일 엑스포츠뉴스 보도에 따르면 신지와 문원은 오는 5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라움아트센터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라움아트센터는 배우 최지우, 소유진과 백종원, 소이현과 인교진, 가수 이지훈과 아야네, 송지은과 박위 부부 등이 선택한 웨딩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과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보겠다"라며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해 6월 신지는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문원은 신지와의 결혼 발표 이후 학폭 의혹, 부동산 사업 사기, 군대 내 괴롭힘, 결혼 당시 양다리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였다. 특히 자녀가 있는 이혼남이라는 사실을 신지에게 뒤늦게 알렸다고 말해 부정적인 여론과 결혼 반대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문원은 "공인중개사 자격증 없이 중개사무소와 함께 부동산 영업을 했었다는 점은 사실"이라면서도 나머지 각종 의혹에 대해선 부인했다.

신지 측도 "여러분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라며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명예를 훼손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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