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주·방민아, 기습 뽀뽀한 이유는?…훈훈 '클레어' 케미[셀럽샷]
- 입력 2026. 01.26. 18:32:2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박진주와 방민아가 다정한 뽀뽀로 훈훈 케미를 선보였다.
박진주, 방민아
박진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과 함께 "올리버와 헤어진 후 클레어들 상황"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는 거울 앞에서 영상을 찍는 방민아 옆으로 박진주가 다가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서 클레어 역을 맡았다.
방민아는 박진주에게 "막공(마지막 공연) 파이팅하세요"라고 말했고, 박진주는 먼저 공연을 마친 방민아를 향해 "민아 정말 잘했어요. 수고했고 자랑스러워요"라고 답했다.
이어 박진주는 방민아와 하트를 만들었고, 방민아의 볼에 입 맞추려 했으나 방민아와 타이밍이 겹쳐 입술이 맞닿았다. 이에 박진주는 당황스러워 하며 깜짝 놀랐고, 방민아는 신나하며 계속해서 춤을 췄다.
영상 말미에서 두 사람은 '어쩌면 해피엔딩'의 넘버를 열창하고, 서로를 '내 것'이라고 불러 훈훈함을 더했다.
앞서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인도네시아에서 배우 온주완과 결혼식을 올렸다. 박진주 또한 다음날인 11월 30일 서울에서 비연예인 신랑과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진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