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윤선우, 함은정 납치 위기서 구했다
입력 2026. 01.26. 19:34:02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함은정이 납치당할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났다.

2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이 납치당할 위기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장미는 플랜카드 범인과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발견했다. 이어 "한번 확인해봐야겠어"라고 말하곤 그를 뒤따라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남자를 놓쳤고, 돌아갈까 고민하던 차에 차량이 옆에 멈춰섰다. 한 남자가 내려선 오장미를 강제로 차량에 태우려 했다.

다행히 오장미는 남자한테서 벗어났고, 그대로 도망가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강백호(윤선우)가 오장미의 목소리를 우연히 듣곤 그를 찾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장미는 발을 헛디뎌 계단에서 넘어졌고, 그를 쫓던 남자는 강백호의 목소리를 듣고 달아났다. 다행히 강백호가 쓰러진 오장미를 발견했다.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