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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안보현, 에너지 기업 대표였다
'스프링 피버' 안보현, 에너지 기업 대표였다
입력 2026. 01.26. 21:25:03

'스프링 피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안보현의 정체가 드러났다.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 7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의 직업이 공개됐다.

윤봄(이주빈)은 선한결(조준영), 최세진(이재인)을 비롯한 '그린나래' 환경 동아리 학생들과 함께 선재규가 있는 회사를 방문한다. 선재규가 일하는 곳은 JQ에너지였다.

첫 등장부터 선재규는 풍력발전기에서 화려하게 하강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학생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지만, 윤봄은 치켜들었던 엄지손가락을 급하게 접었다. 이어 선재규가 "회사 규모가 마음에 드냐"고 묻자 윤봄은 "뭐, 높네요"라며 "태양광 발전소도 볼 수 있는거죠?"라고 멋쩍게 답했다.

선재규는 태양광 발전소로 이동하며 능숙하게 설명을 이어갔다. 이어 재차 윤봄에게 "봄쌤은 어떻냐. 회사 비전이 마음에 드냐"고 질문했다. 하지만 윤봄은 "뭐, 좋네요. 오늘 회사 대표님도 만나 뵐 수 있을까요? 세진이가 발전소 경영에 대한 걸 알고 싶어 해서요"라며 또 다시 딱딱한 답변을 내놓았다.

뒤이어 대표실로 향하자 수트 차림을 입은 선재규가 있었다. 선재규가 JQ에너지의 대표였던 것. 이를 본 윤봄은 "삼촌이 사장이셔?"라며 깜짝 놀랐다.

'스프링 피버'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스프링 피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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