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안보현♥이주빈, 비밀데이트 5.1% 동시간대 1위[시청률 VS.]
입력 2026. 01.27. 08:18:01

스프링 피버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드라마 '스프링 피버'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연출 박원국 /극본 김아정) 7화 시청률은 전국 기준 평균 5.1%, 최고 5.7%, 수도권 기준 5.5%, 최고 6.3%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마을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데이트에 나서며 설렘과 긴장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방송 말미 선재규는 놀이공원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 윤봄을 위해 직접 ‘재규랜드’를 열며 하루를 특별하게 마무리했다. 두 사람은 2년 뒤를 기약하며 아쉬운 인사를 나눴지만, 윤봄은 마지막으로 “한 번만 안아주면 안 돼요?”라고 말하며 진심을 전했다.

이에 선재규는 쏜살같이 다가와 윤봄을 안아준 가운데, 두 사람의 애틋한 포옹을 멀리서 지켜보는 정체불명의 남자가 등장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과연 그는 누구일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스프링 피버’ 8회는 오늘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스프링 피버' 방송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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