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워너원 재결합 감사해…일등공신=하성운·황민현"[비하인드]
입력 2026. 01.27. 15:16:11

박지훈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재결합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박지훈은 27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셀럽미디어를 만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박지훈은 2017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결성된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에너제틱', '부메랑', '활활' 등 다양한 히트곡을 남기며 1년 6개월간 활동 끝에 2019년 1월 그룹 활동을 종료했다.

각자의 길을 걸어온 워너원 멤버들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뭉친다는 소식이 최근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이날 박지훈은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프로그램이라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다시 뭉치도록 가장 도움을 준 건 성운이형, 민현이형이다. '프로그램이라도 하자'고 주최해준 두 형 멤버에게 가장 고맙다는 말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박지훈)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2월 4일 개봉.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주)쇼박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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