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선영, 건물 앞 무단 투기와의 전쟁…CCTV 설치로 직접 대응[셀럽샷]
- 입력 2026. 01.27. 15:57:4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자신 소유 건물 앞에서 반복되는 무단 투기 문제를 공개적으로 알리며 대응에 나섰다.
안선영
안선영은 27일 개인 SNS를 통해 마포에 위치한 자신의 4층 건물 앞 상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건물 입구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직접 정리하는 안선영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람들은 누가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남의 매장 앞이라는 걸 알면서도 아무렇지 않게 쓰레기를 버린다”며 “이미 쓰레기가 있으면 이를 보고 또다시 버리는 경우가 반복된다”고 토로했다.
이어 무단 투기를 막기 위해 CCTV를 설치했다고 밝히며 “‘CCTV 녹화 중’이라는 안내 문구뿐 아니라 실제 녹화 화면을 캡처해 이곳에 버리면 모두 기록된다는 사실을 알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후로는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이 거의 없어졌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선영은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아들의 아이스하키 유학을 위해 캐나다로 거주지를 옮겼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안선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