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구라 子' 그리, 오늘(28일) 해병대 제대…'라스'로 전역 신고
- 입력 2026. 01.28. 08:42:0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해병대 만기 전역한다.
그리
그리는 28일 오전 만기 전역한다. 그는 지난 2024년 7월 29일 포항훈련소를 통해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해병대에 입대했다.
그리는 전역하자마자 아버지 김구라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스타' 녹화에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해병대 말년 병장 그리의 전역이 임박했다. 전역 후 '라디오 스타' 출연이 이미 예정돼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한편, 그리는 1998년생으로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와 함께 방송 활동을 하며 얼굴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