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 가가연·사카구치 켄타로와 차기작…대만 목격담 확산
- 입력 2026. 01.28. 18:07:0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이준기가 대만에서 차기작 촬영 중 포착됐다.
이준기
27일 대만 이핑 뉴스네트워크에 따르면 이준기는 대만 현지에서 드라마를 촬영 중이다. 대만 드라마 '상견니'로 한국에서도 이름을 알린 가가연과 일본 배우 사카구치 켄타로가 함게 출연하는 아시아 합작 드라마로 알려졌다.
앞서 해당 매체는 사카구치 켄타로가 지난 24일 대만 현지에서 여고생 역 배우와 연기 중인 모습을 포착했다. 흰 셔츠 차림의 사카구치 켄타로는 차에 치일 뻔한 교복 차림의 여고생 역 배우를 구출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현지 누리꾼의 목격담에 따르면 이준기가 사카구치 켄타로와 현지 한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했으며,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 터미널2에서 촬영을 했다고도 전해졌다.
지난 2023년 드라마 '아라문의 검' 이후 차기작 소식이 없던 이준기의 신작 출연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