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박건일 친모일까 "목 뒤 점 3개 있어"
입력 2026. 01.28. 19:20:40

첫 번째 남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오현경이 박건일 목 뒤 타투의 비밀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28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연출 강태흠/극본 서현주, 안진영) 32회에서는

이날 마서린(함은정)은 채화영(오현경)에게 "강준호(박건일) 셰프 타투한 거 봤냐"라며 감탄했다. 채화영은 "목 뒤에 이상한 날짜를 써놨길래 무슨 특별한 날인가 했더니 자기 생일이라더라. 강 셰프는 자기애가 뛰어난가봐"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진홍주(김민설)는 "점을 가리려고 한 거라더라. 목 뒤에 점이 세개가 있다는데 보기 흉해서 그렇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채화영은 젓가락을 떨어트릴 정도로 평정심을 잃었지만 "다른 생각 좀 하느라"라고 변명했다. 그러면서 "강 셰프가 진팀장한테 그런 것도 말을 하냐"고 물었고, 진홍주는 "그 타투 미국 유학 시절에 한 거라 제가 안다"라고 답했다.

이후 방으로 돌아온 채화영은 울먹이며 "어떻게 강준호가 내 아들이 될 수 있냐. 내가 얼마나 모질게 대했는데"라고 후회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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