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밀한 리플리' 최다음, 父 최종환 실체 알았다…"설정환 죽이려고 해"
입력 2026. 01.28. 20:04:25

친밀한 리플리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최다음이 최종환의 이면을 엿보고 충격에 빠졌다.

28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극본 이도현, 연출 손석진) 86회에서는 진세미(최다음)이 아버지 진태석(최종환)이 주하늘(설정환)의 목을 조르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날 진태석은 자신을 협박하는 주하늘의 목을 조르며 너야말로 내 손에 죽어 줘야겠다"라며 분노했다. 문 밖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진세미는 놀라 울면서 한혜라(이일화)를 찾아갔다.

그는 "아빠가 하늘 오빠를 죽이려 했다. 아빠 살인마냐 정말"이라며 패닉에 빠졌다. 한혜라는" 우리 세미도 알아야 한다"라고 그를 진정시키려 했지만, 진세미는 "아빠가 어떻게 그래. 다 헛소리고 지어낸 얘기"라며 "나 어떻게 사냐 아빠가 너무 무섭다"라고 부정했다.

한혜라는 넋이 나간 진세미에게 "예전처럼 행동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이후 진세미는 주하늘을 찾아가 "나도 알아야겠다. 우리 아빠가 하늘 오빠랑 언니한테 왜그러는지"라고 진실을 말해 달라고 부탁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친밀한 리플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