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글로리'가 낳은 천생연분…송혜교, 임지연 위해 간식차 조공 [셀럽샷]
- 입력 2026. 01.28. 21:29:0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더 글로리' 송혜교와 임지연의 우정이 계속되고 있다.
임지연
임지연은 28일 자신의 SNS에 "교언니♥" "닭꼬치 오뎅 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와 간식차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우리 지연이 언니가 응원해!" "지연이 많이 예뻐해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커피차와 간식차가 담겼다. 송혜교가 임지연의 차기작 '멋진 신세계'를 응원하는 선물을 보낸 것. 임지연은 두꺼운 패딩을 입고 커피를 든 채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서 학교폭력 가해자 박연진(임지연)과 피해자 문동은(송혜교)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임지연은 '옥씨부인전' 인터뷰를 통해 "늘 힘이 되고, 나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언니가 그런 힘을 잘 전달해 준다. 그래서 약해지고 힘들 때마다 언니를 자연스레 찾게 되는 것 같다"라고 밝힐 정도로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