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송훈, 현주엽과 호형호제…"방송에서 만난 사이"(아빠하고 나하고)
- 입력 2026. 01.28. 23:39:3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송훈 셰프가 현주엽 부자를 만났다.
아빠하고 나하고
28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흑백요리사2' 출연자 송훈 셰프가 현주엽 부자 갈등의 골을 풀기 위한 해결사로 나섰다.
이날 식당에 도착한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익숙하게 전화를 걸어 "왜 전화를 안 받냐. 도착해서 2층에 있다. 빨리 와라"라고 친근하게 말했다.
이런 식사 자리를 만든 이유에 대해서 현주엽은 "저랑 둘이 있는 것보다 다른 사람과 하는 얘기에 제가 들어야 하는 이야기가 많은 것 같다"라며 "OO 셰프한테 연락 왔을 때 기분 좋게 약속을 잡았다"라고 말했다.
최근 '흑백요리사2' 인기로 셰프들의 인기가 높아졌는데, 이에 어떤 셰프가 현주엽과 인연이 있는지 관심이 쏟아졌다.
마침내 등장한 인물은 '흑백요리사2' 송훈 셰프였다. 송훈은 준희에게 "너 잘생겨졌다. 아빠 안 닮아서 잘생겼다"라고 칭찬했고, 그는 주먹 인사를 건네며 한결 표정이 밝아졌다.
전현무는 "저와 주엽이 형, 송훈 셰프가 같이 방송을 한 적이 있다. 그래서 친해졌다"라고 설명하며 궁금증을 풀어줬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