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 1위 굳건·누적 211만 돌파…‘신의악단’ 2위 유지 [영화랭킹]
- 입력 2026. 01.29. 07:31:07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만약에 우리’가 1위를 지키고 있다.
'만약에 우리'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8일 ‘만약에 우리’는 4만 7907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했고, 누적 211만 4266명을 기록했다.
‘만약에 우리’는 개봉 2주차 주말부터 박스오피스 1위 역주행을 시작, 입소문에 힘입어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특히 개봉 5주차에도 식지 않은 흥행으로 멜로 장르 흥행의 새로운 이정표를 써내려 가고 있다.
N차 관람 열풍까지 일으키며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는 ‘만약에 우리’의 최종 성적표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신의악단’이 2만 9566명의 관객을 동원해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6만 1348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