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3개월째 열애 중"[공식]
입력 2026. 01.29. 11:09:58

신은수-유선호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를 인정했다.

29일 신은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셀럽미디어에 "신은수와 유선호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유선호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측도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부터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2002년생 동갑내기로, 별 다른 접점이 없었으나 지인들 사이의 모임에서 만나 관계가 지속되면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으로 데뷔 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영화 '소나기', '인랑', '괴담만찬', '고백의 역사' 등의 작품을 통해 활약했다.

유선호는 지난 2017년 방송된 엠넷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통해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빅 포레스트',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닥터로이어', '슈룹' 등에 출연했다. 최근 MBN '뛰어야 산다2'에 출연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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