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출신' 하나, 상상치 못한 근황 "승무원 됐다"
- 입력 2026. 01.29. 15:09:3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으로 인생 2막을 열었다.
구구단 하나
하나는 지난 28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외국에서의 근황을 자주 공개한 하나에게 한 팬이 "언니 이민갔냐"라고 질문했고, 하나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그럴 수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다른 팬은 "외국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거냐. 공부하냐"라고 물었고,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슝슝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뜻밖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편, 하나는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2020년 팀이 해체하면서 배우로 전향해 활동한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