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측 “영화 ‘나의 첫번째 졸업식’, 출연 검토 중”[공식]
입력 2026. 01.29. 17:34:41

김재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김재원이 영화 ‘나의 첫번째 졸업식’ 출연을 검토 중이다.

29일 오후 김재원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영화 ‘나의 첫번째 졸업식’은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JTBC엔터뉴스는 영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김재원이 ‘나의 첫번째 졸업식’에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김재원이 출연을 검토 중인 ‘나의 첫번째 졸업식’은 청춘 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작품으로, 2022년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로 호평을 받은 김진화 감독이 연출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출연이 확정될 경우, 김재원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청춘 로맨스 영화의 주연을 맡게 된다.

김재원은 꾸준한 작품 활동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데뷔한 이후 ‘옥씨부인전’,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등에 출연하며 장르를 가리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올해 역시 다작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주인공 순록 역으로 시청자와 만나는 것은 물론, 오는 2월 13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도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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