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남자’ 윤선우, 함은정에 고백 “진짜 사귀자”
- 입력 2026. 01.29. 19:54:1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윤선우가 함은정에게 고백했다.
'첫 번째 남자'
29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극본 서현주 안진영, 연출 강태흠)에서는 강백호(윤선우)의 여자친구 대행을 한 오장미(함은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백호의 여자친구 역할을 대행 한 뒤 귀가하던 오장미는 “맛있는 것도 잘 먹고, 예쁜 옷도 빌려 입었지만 다시는 나한테 이런 역할 시키지 마라”라고 말했다.
이에 강백호가 “역할 대행 연기에 엄청 소질 있던데”라고 하자 오장미는 “설마 계속 나한테 역할 대행 시킬 건 아니죠?”라고 물었다. 이를 들은 강백호는 “그럼, 절대 아니다”라고 답했다.
오장미는 “그럼 이 옷 돌려드릴 테니까 잠깐만 기다려라”라고 전했다. 그러자 강백호는 오장미의 손목을 붙잡으며 “진짜 사귀자”라며 “역할 대행이 아니라 진짜 내 여자가 되어 달라. 나 장미 씨 남자가 되고 싶다.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첫 번째 남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