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임라라, ♥손민수 ‘보일러 플러팅’에 홀딱 “집에 따라가”
입력 2026. 01.29. 22:57:11

'구해줘! 홈즈'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코미디언 출신 유튜버 ‘엔조이커플’ 손민수, 임라라가 첫 만남을 회상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손민수, 임라라 부부가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들을 위한 맞춤 임장에 나섰다.

임라라는 손민수와 연애 전, “개그맨 지망생일 땐 친구로 지내다가 연습할 때 밤을 샐 때 있지 않나. 첫차가 5시 30분인데 너무 추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민수가) 자기 집에 보일러를 틀어놓고 왔다고 따뜻하다면서 집에서 첫차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라. 저도 너무 추워서 알았다고 하고 따라갔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양세형이 “뭘 저도 춥다면서 따라가냐”라고 하자 주우재는 “으른인데 다 알고 갔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라라는 “알고 보니까 안틀고 왔는데 틀었다고 거짓말 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우재는 “두 분은 사귈 때부터 일상을 다 보여줬는데 안 힘들었나”라고 물었다. 손민수가 “연애만 하면 싸울 일이 없는데 공개하니까 일하면서 다툴 일이 너무 많더라”라고 공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