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미스터 킴, 국화와 데이트 중 22기 영수 디스 “약한 경쟁자만 남아”
입력 2026. 01.29. 23:38:09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국화를 두고 기 싸움을 펼쳤다.

29일 오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이 국화와 2대1 데이트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2기 영수와 미스터 킴은 국화를 선택, 2대1 데이트에 나섰다. 데이트 전, 미스터 킴은 “당연히 다대일 데이트를 하겠지 예상했다. 근데 그게 전혀 겁나진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물론 즐겁고 기다렸던 상황까지는 아니지만 오히려 저와 경쟁할 사람들이 동시에 국화 님에게 어필한다면 ‘내가 더 돋보일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제대로 붙어 보자’라는 생각이라 자신이 없진 않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국화를 두고 2대1 데이트를 시작한 미스터 킴은 4살 많은 22기 영수에게 “먼저 받으시죠, 어르신”이라며 “장유유서”라고 디스를 시작했다.

이후 미스터 킴은 국화에게 “예상했던 사람들이 왔냐”라고 물었다. 국화는 “누가 올지 몰라도 두 명 중 한 분은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두 분이 올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22기 영수가 “26기 경수님이 올 거라는 생각은 못 했냐”라고 묻자 국화는 “26기 경수 님은 낮 데이트 때 ‘용담 님 선택하겠다’라고 말씀하셨다”라고 전했다.

미스터 킴이 “저는 용담 님에게 감사하다. 강력한 경쟁자 한 명이 떨어지고, 약한 경쟁자만 남았다”라고 또 한 번 22기 영수를 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나솔사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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