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백합, 22기 상철과 쌍방통행 “우리는 끝” [셀럽캡처]
입력 2026. 01.30. 07:00:00

'나솔사계'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백합이 22기 상철과 마음이 통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데이트가 결정됐다.

앞서 백합은 26기 경수에게 “저는 마음이 정해졌다. 다른 사람 알아보시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22기 상철은 백합과의 1대1 데이트에서 “백합이 나를 봐주는 게 시그널인가 싶다”면서 “용담 님도 좋은 분인데 밝고 긍정적인 건 제 이상형이 맞지만 외적인 이상형은 백합 님이다. 느낌이 다른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저는 하얗고, 마르고, 귀엽고, 허당미 있는 게 너무 좋다. 걱정은 부모님”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돌싱에 대한 선입견은 있지만 사람을 알고 나면 모른다. 그런데 부모님 입장에서는 다를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백합은 22기 상철의 이혼을 개의치 않아 하며 “우리는 끝이다”라고 전했다. 22기 상철 또한 “그럼 저도 끝”이라고 해 ‘쌍방통행’임을 알렸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NA, SBS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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